신약 개발 바이오 기업 임원, 약 28억 원 규모 자사주 매도
(Centessa Pharmaceuticals plc: CNTA)는 3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최고비즈니스책임자 그레고리 M. 와인호프가 사전 수립된 Rule 10b5-1 매매계획에 따라 공개시장 거래로 보유 주식 일부를 매도했다. 와인호프는 두 차례 장내 매도를 통해 총 약 1,930만 달러, 약 28억 원 규모의 보통주를 처분했으며, 이번 거래 이후 직접 보유 지분은 6만5,925주 수준으로 줄었다.
이 회사는 최근 이사회가 마리오 알베르토 아카르디를 새 최고경영자로 선임해 2026년 1월 1일부터 취임시키는 등 경영진 교체와 함께 오렉신 수용체 작용제 중심의 전략 전환을 공식화한 바 있다.
(Centessa Pharmaceuticals plc: CNTA)는 영국 알트링엄에 본사를 둔 임상 단계 제약사로, 나르콜렙시 등 수면·각성 장애를 대상으로 하는 오렉신 수용체 2 작용제 ORX750 등을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나스닥에 상장돼 있다.
출처: SEC 4 Fi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