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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폭등 뒤에도 또 5%↑… 美 난소암 신약주에 쏠린 시선

미 바이오 업체 (Corcept Therapeutics: CORT)가 1일 나스닥에서 5.33% 오른 42.46달러에 마감하며 시가총액은 약 45억 달러, 한화 약 6조 원 수준으로 불어났다. 거래량은 약 146만 주로 평소 수준을 웃돌았고, 하루 새 시가총액이 약 2억5천만 달러, 한화 3천억 원 안팎 늘어난 것으로 추산된다.

Biopharmaceutical

지난 3월 25일 미 FDA가 난소암 치료제 Lifyorli를 승인한 이후 주가가 단숨에 30% 넘게 급등했고, Truist와 Wolfe Research 등이 잇따라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며 랠리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한편 과거 FDA 이슈와 특허 분쟁을 둘러싼 집단소송과 완전응답서 논란이 남아 있어 단기 변동성 리스크도 거론된다.

코셉트 테라퓨틱스는 코르티솔 수용체를 조절하는 약물을 개발해 쿠싱증후군 치료제 Korlym을 판매 중이며, 이번에 승인된 Lifyorli를 비롯해 암과 내분비 질환 파이프라인을 키우는 미국 캘리포니아 레드우드시티 소재 바이오 제약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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