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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 매도에도… 희귀질환 신약 기대가 끌어올린 이 바이오주

애지오스 파머슈티컬스 (Agios Pharmaceuticals Inc.: AGIO)는 4월 7일 나스닥에서 35.11달러에 마감해 전일 대비 0.89% 상승했다. 거래량은 약 135만주였고 시가총액은 약 21억달러, 원화로는 약 2조8000억 원 수준으로 하루 새 약 1800만달러, 약 250억 원가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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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고재무책임자 Cecilia Jones가 4월 2일 자사주 약 3100주를 주당 34.71달러에 매도해 약 10만9000달러, 약 1억5000만 원을 현금화한 내부자 거래가 공개됐다.

애지오스는 희귀 유전성 용혈성 빈혈과 지중해빈혈 등 혈액 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경구용 효소 조절제 미타파밧 계열 신약 개발에 집중하는 바이오텍으로, PYRUKYND와 AQVESME를 핵심 성장 축으로 삼고 있다. 본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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