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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프라 건설주, 창업 일가·C-레벨에 수천만달러 규모 주식 쏟아졌다

3월 18일, (MasTec, Inc.: MTZ) 창업자 Jorge Mas는 현금 지급 없는 주식 보상으로 약 1만 5천 주를 추가로 취득해 직접 보유 지분이 약 455만 주로 늘었고, 이번 부여분 가치는 약 480만 달러, 약 6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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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CEO Jose Ramon Mas도 약 2만 6천 주 규모의 보상을 받아 직접 지분이 약 325만 주가 되었으며, 신규 취득 주식 가치는 약 790만 달러, 약 100억 원 규모다.

CFO Paul DiMarco 역시 약 9천 주를 추가로 부여받아 직접 보유분과 401(k) 계정을 합친 지분 가치는 약 2,300만 달러, 약 300억 원 수준으로 늘었고, Jorge Mas와 Jose Ramon Mas는 가족 신탁과 지주회사 등을 통한 간접 지분까지 합치면 수십억 달러, 수조 원대의 경제적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마스텍 주가는 UBS와 Barclays 등 주요 증권사의 목표주가 상향과 함께 잇달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으며, 회사는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약 170억 달러, 약 22조 원 수준으로 제시하고 인프라 프로젝트 백로그가 45억 달러, 약 6조 원 이상 늘었다고 밝히는 등 강한 성장 전망을 내놓고 있다.

마스텍은 미국 플로리다주 코럴게이블스에 본사를 둔 인프라 건설 기업으로 통신망, 전력·에너지, 재생에너지 및 유틸리티 분야에서 엔지니어링, 설치,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5년 한 해 매출 약 143억 달러, 약 19조 원과 순이익 약 4억 달러, 약 5천억 원을 기록했다.

출처: SEC 4 F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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