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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광물주 이틀 만에 반등…하루 새 시총 9천억 불었다

(ICL GROUP LTD: ICL)는 26일 뉴욕증시에서 8.11% 급등한 5.60달러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약 120만주로, 시가총액은 약 72억달러, 한화로 약 10조원 수준이며 하루 동안 약 6.4억달러, 약 9천억원가량이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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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2월 18일 발표한 2025년 연간 실적에서 매출 71억5천만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5% 성장했고, 4분기 매출도 17억달러로 6% 증가했으며, 연간 EBITDA는 약 14억9천만달러로 가이던스를 대체로 충족했다고 밝혔다.

ICL 그룹은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글로벌 특수 광물·비료 업체로, 과거 이스라엘 케미컬즈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며 사해에서 채굴한 칼륨, 브롬 등 광물을 기반으로 농업용 비료와 특수 화학제품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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