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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이 들고 있는 美 헬스케어, 실적에 하루 새 시총 8천억 원 급증

다비타 (DaVita Inc: DVA)는 5월 5일 뉴욕증시에서 5.08% 급등한 161.90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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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은 약 106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5조 원 수준이며 하루 만에 약 5억 7천만 달러, 약 8천억 원이 증가했다.

회사는 같은 날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매출 34억 1,600만 달러와 주당순이익 2.87달러를 기록하고 2026년 조정 영업이익과 주당이익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또한 1분기에 자사주 3백만 주를 4억 300만 달러 규모로 매입한 데 이어 5월 5일까지 추가로 3억 200만 달러어치를 사들이며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있다.

다비타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둔 투석 전문 의료서비스 기업으로, 전 세계 3,000개가 넘는 센터에서 약 30만 명의 만성 신장질환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대주주는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로, 자사주 매입 계약을 통해 지분을 확대하며 대표적인 장기 투자자로 자리 잡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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