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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으로 암 잡는 진단주, 하루 새 시총 1조 원 뛰었다

미 증시에서 가단트 헬스 (Guardant Health Inc: GH)가 5.15% 상승한 97달러에 마감하며 시가총액은 약 127억 달러, 한화로 약 18조 원 수준까지 불어났다.

Precision Oncology Diagnostics

하루 동안 주가 상승으로 시가총액이 약 6억 9,000만 달러, 한화로 약 1조 원 가까이 증가했으며 거래량은 172만 주를 기록했다.

최근 가단트 헬스는 정밀 종양학 기업 누발런트와 다년간 협업해 자사 Infinity 액체생검 플랫폼을 신약 개발과 동반진단에 활용하기로 했고, 디지털 시퀀싱 특허 분쟁에서는 파운데이션 메디슨과 합의에 이르렀다.

이와 동시에 최고 의료 책임자 Craig Eagle의 5월 8일자 사임이 예고되면서 경영진 변화도 진행 중이다.

가단트 헬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정밀 종양학 진단 기업으로, 혈액 기반 액체생검 검사 Guardant360과 대장암 조기 진단용 Shield 등 암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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