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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폐기물 대형사 CEO, 100억대 자사주 ‘통큰 매수’

(Waste Connections, Inc.: WCN) 최고경영자 로널드 J. 미텔스타트는 5월 12일 자사 보통주 5만 주를 공개 시장에서 매수해, 주당 평균 약 152.24달러 기준 총 약 761만 달러, 한화 약 100억 원 규모를 투입했다.

Waste Management

이번 거래로 미텔스타트 CEO의 직접 보유 지분은 약 30만 1,017주 수준으로 늘어났다.

웨이스트 커넥션스는 4월 23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연료비 상승에도 견조한 실적을 보고하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진 관리와 인수합병 전략을 강조했다.

또한 4월 22일 주당 0.35달러의 정기 분기 배당을 공시했으며, 배당금은 5월 21일 주주명부 기준 주주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웨이스트 커넥션스는 북미 3위 규모의 통합 폐기물 처리 회사로,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생활 및 상업 폐기물 수거와 매립, 재활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업자인 미텔스타트 CEO는 1997년 회사 설립 이후 오랜 기간 회사를 이끌어왔으며, 2019년 이후 이사회 의장을 지낸 뒤 2023년 4월 다시 사장 겸 CEO로 복귀했다.

출처: SEC 4 F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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