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2억달러 카드에 5% 급등한 나스닥 핀테크주
차임 파이낸셜(Chime Finl Inc: CHYM)이 20일 나스닥에서 5.04% 오른 17.76달러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약 61억9,700만 달러, 한화 약 8조 원대로 하루 새 약 3억2,900만 달러, 한화 약 4,400억 원가량 늘었다. 거래량은 357만 주를 기록했다.
최근 회사 이사회는 최대 2억달러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해 미화 기준 약 2억달러, 한화 약 2,700억 원 수준의 매입 여력을 확보했고, 대형 장기 투자자 Patient Capital의 200만 주 이상 매수 소식도 뒤따르며 기관 수요가 부각되고 있다.
차임 파이낸셜은 미국의 모바일 중심 디지털 은행 플랫폼으로 수수료 없는 당좌 및 저축 계좌, 직불카드, 급여 선지급, 소액 대출, 신용 점수 구축용 카드 등 다양한 소비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