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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 턴어라운드? 하루 새 시총 1조원 넘게 불어난 美 친환경 인프라주

미국 환경·인프라 엔지니어링 기업 테트라 테크 (Tetra Tech Inc: TTEK) 주가가 나스닥에서 30.12달러로 마감하며 하루 동안 9.81%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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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가총액은 약 78억달러로, 하루 새 약 8억5000만달러(약 1조1000억원) 이상 불어났고 거래량도 202만주로 평소를 크게 웃돌았다.

최근 RBC 캐피털은 테트라 테크의 2025년 4분기 실적이 매출 11억6000만달러, 주당순이익 0.44달러로 시장 전망을 모두 웃돌자 목표주가를 48달러로 상향하고 아웃퍼폼 의견을 유지했다.

테트라 테크는 1966년 설립된 미국 패서디나 본사의 글로벌 컨설팅·엔지니어링 회사로, 물 관리와 환경, 인프라, 에너지, 국제개발 영역에서 정부와 민간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대형 인수와 연속 배당 성장에 힘입어 미 연방정부의 환경·인프라 수주에 강점을 가진 중형 성장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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