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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항체 딜에 불 붙은 美 합성 DNA주, 오늘 5% 급등

(TWIST BIOSCIENCE CORPORATION: TWST)는 6월 15일 나스닥에서 5.24% 오른 80.16달러에 마감했다.

Synthetic DNA

하루 새 시가총액이 약 2억 7,600만 달러, 한화 약 3,900억 원 늘었고 거래량은 약 200만 주를 기록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49억 9,000만 달러로, 한화 약 7조 원 수준이다.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는 최근 발표한 2026 회계연도 2분기 실적에서 매출 약 1억 1,100만 달러를 올리며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억 4,200만~4억 4,700만 달러로 상향하며 2026년 4분기 조정 EBITDA 손익분기 달성을 제시했다.

또한 인벤라의 이중특이 항체 플랫폼 공동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AWS의 AI 기반 신약개발 프로그램 Amazon Bio Discovery의 웻랩 파트너로 참여하는 등 항체 및 AI 신약 플랫폼에서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는 2013년 설립된 미국 사우스샌프란시스코 소재 합성 DNA 전문 기업으로, 진단과 치료제 개발, 산업·농업 연구용 유전자 합성과 NGS 라이브러리, 항체 발굴 솔루션을 공급한다.

창업자 에밀리 르프루스트가 CEO를 맡고 있으며, 자체 DNA 합성 플랫폼과 바이오 보안 연구를 바탕으로 AI 보조 단백질 설계 등 차세대 생명과학 도구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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